
아이크미 창의융합 영어교육센터의 가맹본사인 아이크미에듀는 제2회 브랜드 통합 전국 재원생 영어말하기대회를 지난 5일 서울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이크미에듀가 운영하는 아이크미 창의융합 영어교육센터, 크미앤크루 잉글리시 교육원, GIKS 국제유치부 등 3개 브랜드의 재원생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약 100명의 학생이 참가해 영어 발표를 선보였다.

대회에서는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20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크리스털 트로피와 부상, 장학금을 수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나의 꿈', '우리의 지구를 지키는 방법', '나의 미래 직업'을 비롯해 '가장 소중한 것', '감동적인 순간', '내가 존경하는 인물', '아이크미에서의 행복한 시간' 등 다양한 주제를 영어로 발표하며 창의적인 사고와 자기 표현 능력을 선보였다.
아이크미에듀는 영어가베를 비롯해 창의융합 과학 키트, 창의 영어 미술 키트, LOGICO 잉글리시 브레인 트레이닝 키트 등 교구를 활용한 영어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으며, 전국 가맹 교육센터를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국내 가맹 교육센터와 베트남 하노이 GIKS 국제캠퍼스를 운영 중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이크미에듀 관계자는 "브랜드 통합 영어말하기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의사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원생들의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대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크미에듀는 오는 10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교육박람회에 참가해 국제학교와 어학원,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자사 영어 교육 콘텐츠와 교구를 소개할 예정이다.
영어교육 분야에서는 단순한 문법·독해 중심 학습을 넘어 발표와 토론을 통한 의사소통 능력 향상이 중요한 교육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다만 영어말하기대회와 같은 프로그램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의 지속적인 영어 활용 능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과정으로 이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 보인다.
출처 : 어린이동아(https://kids.donga.com)
아이크미 창의융합 영어교육센터의 가맹본사인 아이크미에듀는 제2회 브랜드 통합 전국 재원생 영어말하기대회를 지난 5일 서울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이크미에듀가 운영하는 아이크미 창의융합 영어교육센터, 크미앤크루 잉글리시 교육원, GIKS 국제유치부 등 3개 브랜드의 재원생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약 100명의 학생이 참가해 영어 발표를 선보였다.
대회에서는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20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크리스털 트로피와 부상, 장학금을 수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나의 꿈', '우리의 지구를 지키는 방법', '나의 미래 직업'을 비롯해 '가장 소중한 것', '감동적인 순간', '내가 존경하는 인물', '아이크미에서의 행복한 시간' 등 다양한 주제를 영어로 발표하며 창의적인 사고와 자기 표현 능력을 선보였다.
아이크미에듀는 영어가베를 비롯해 창의융합 과학 키트, 창의 영어 미술 키트, LOGICO 잉글리시 브레인 트레이닝 키트 등 교구를 활용한 영어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으며, 전국 가맹 교육센터를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국내 가맹 교육센터와 베트남 하노이 GIKS 국제캠퍼스를 운영 중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이크미에듀 관계자는 "브랜드 통합 영어말하기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의사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원생들의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대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크미에듀는 오는 10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교육박람회에 참가해 국제학교와 어학원,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자사 영어 교육 콘텐츠와 교구를 소개할 예정이다.
영어교육 분야에서는 단순한 문법·독해 중심 학습을 넘어 발표와 토론을 통한 의사소통 능력 향상이 중요한 교육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다만 영어말하기대회와 같은 프로그램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의 지속적인 영어 활용 능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과정으로 이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 보인다.
출처 : 어린이동아(https://kids.donga.com)